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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인터넷 검열을 통한 사이버상 윤리 실태를 보니 정말 가관이 아닙니다. 우리가 e메일을 받아보면 대략 80%는 스팸메일로 광고나 음란성 메일이지요.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불건전 정보(음란물, 폭력물, 채팅 등)에 대한 것이 도를 넘어 타락의 타락을 걷고 있으니 과연 세계 IT강국의 진면모가 의심스럽습니다.
4세에서 18세 아동 포르노가 성행하고, 최근 H양 동영상이 떠도는 동안 그 진위를 찾아 나서는 마음 또한 마음 아프고, 매일 수 백개의 포르노 동영상이 채집되는 것에서 또 우리 아이들(초등학교, 중등학교)이 보는 순간 그들은 잠을 이룰 수 없어 이상한 생각과 더불어 공부를 팽게치고 정신은 썩어가더군요 ! 진짜 19세이상 성인들만의 동영상이 되기위해서 사이버패트롤, 사이버119를 통하여 신고받아 보니 접수건수가 1주일 사이 1500건이 넘어서니 감당이 불감당.....불쌍토다.
중요한 것은 그 사이트를 찾아 폐쇄시키고 또 법적 규제와 벌금이 문제가 아니라 이 사회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자괴감에 젖습니다.
중요한 것은 나 하나만 즐거운 것에서 우리 어린 마음들은 보호되어야 합니다.
여기 갓 어린 애들이 보여주는 외국(특히 러시아) 사이트들...
이제는 변해야 합니다.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건전한 사이버 세상과 사이버 정의가 실현되는 날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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