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분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뿌린 씨앗이 이 겨울을 이겨내고 아름다운 열매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18기 김대락입니다.
경일FC를 통해 인연이 된 몇몇 선배님들을 모시고
지난해 말 (주)케이엠이라는 회사를 설립하였기에 여러 선후배님들께 인사드립니다.
회 장 : 윤승천(3기) - 건강신문사 대표발행인
대표이사 : 김대락(18기) - 라온 커뮤니케이션 대표
이 사 : 정덕수(6기) - 이학박사, 미래생명과학연구소장
이상섭(11기) - 우일기업 산업관리이사
김영락(11기) - 대우부동산타운 대표
김창근(13기) - 솔로몬 신용정보 과장
감 사 : 이창락(11기) - 하늘정보 대표
분야
- 생식 및 줄기세포 연구, 개발, 배양
- 언론, 출판
- 광고 및 홍보대행
- 부동산업
- 금융 및 금융 중개업
- 인터넷 및 통신
(주)케이엠
대표이사 김대락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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