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95세 어른의 수기 ===========================================================================================
멋진 글입니다.
새삼 뭔가 번뜩하는
"그동안 무엇을 잊고 살았구나". " 벌써 나이가 이렇게 많나"하고 가끔 그런생각을 한적도 있지만
이 글은 많은 희망을 주는 글이군요.
" 아직 우리들은 할일도 많고 그 만큼 시간도 있고 지금부터 시작만 하면 된다" 라는 자신감을 주는
우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는 좋은 글입니다.
95세 어르신 분명 뭔가를 뿌듯이 이루어 내실 수 있을 거 같아요.
하물며 재경경일선후배님들 우리가 지금부터 뭔가를 시작한다면 못 할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좋은 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