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게시판 > 자유게시판
과거를 묻지 마세요 겨울이 너무 깊어 사랑조차 증거가 인멸되었습니다 올해도 무기질의 시간이나 파먹으면서 시정잡배로 살았습니다 법률은 개뿔도 모르지요 그래도 희망을 목조르지는 않았으므로 저는 무죄를 주장합니다
글,그림 : 李外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