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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2010년 10월 23일 제9회 전병화군의 안내로 재경경일홈페이지에 가입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컴퓨터에 매우 둔감하여 앞으로 이용률이 활발해질지 극히 의문입니다. 모쪼록 모르는 것은 배워가면서 가입회원으로서에 임무를 다할까합니다. 선배회원님의 많은 지도편달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만들어 주신 새로운 만남의 장......, 반갑고 고맙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선생님의 그 뜨거운 청년 열정으로 가르침 받고 싶습니다. 계절이 바뀌든, 장소가 어떠하든......, 뵈올 때까지 내내 강건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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