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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의 내면은 어떠한가? 매일 계속되는 자신과의 독백과 대화는 어떤 이야기들로 채워지고 있는가?
: 자신을 가혹하리만치 혹사 시키지요. 너는 왜 그렇게 사니 창근아? 너의 의사를 분명히 밝힐 줄 아는 당당하게 살아라 찌질이처럼 살지말고등등으로 문책만 하는데
이글을 읽고 오늘부터 "잘한다 창근" "그래 잘한다"로 살아가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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