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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안동향우회 카페도 소개할 겸 또 막 1년도 안된 희망경제연합도 안내할 겸사겸사 올립니다-전병화
지난 6월 16일과 17일 주말 양일간,
중소기업 대표 및 소상공인으로 이루어진 희망경제연합 2012년 워크샵이 송추에서 있었습니다.
전병화 교수(시내 부총무)가 사회를 진행하였고 정용진과 빵틀이 회원으로 참석을 하여 소중한 만남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특히 1박 2일로 프로그램이 준비 되었고 빵틀이(시내총무)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혁신 아이디어 창출" 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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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가 붙었습니다. 이 밑에 빵틀의 이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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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중 입니다. 참가 등록을 하고... 정용진님 째려보지 마소. 뭘 그렇게 한이 맺혔다고 째려보니껴?

글씨 잘 쓰는데 감동했니껴? 글씨 쪼매 쓰는 거 처음봤니껴? 그것보다도 옆에 통에 돈 보소. 아직은 너무 일른 시간이라서 많이들 안 오셨습니다.

프로그램에 따라 족구게임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B조 조장인 빵틀이 A조 조장과 가위 바위 보. 에구구 졌니더. 코트 바꿀라니껴? 공 가주고 갈라니껴?

우승을 향한 꿈을 안은채 열의에 차있습니다.

전병화 교수의 멋진 스메싱. 표정이 일품입니다. 저 축구화가 박지성 선수가 신는것과 똑 같은 것이랍니다.
정용진님의 화이팅. 강 서브를 머리로 사수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안경이 좀 다쳤지만요. 그래도 괜찮아요.
블로킹! 아~! 다리가 짧은 빵틀이여. 상대분이 진짜 족구 선수이신데 많이 봐 주셨습니다.

족구게임이 끝나고 단체사진 한 컷! 이 분들이 우리나라 중소기업 미래를 이끌어 나가실 분들입니다. 여자 아나운서도 보이시고.....

진행을 맡은 전병화 교수. 희망경제연합 정책연구소 소장입니다.

자기소개를 하고 있는 정용진님.

워크샵 장에서 발표를 경청하는 정용진님. 뉘 집 아들인지 잘 생겼습니다.

발표 순서를 기다리면서.. 그래도 발표 내용은 간략하게 적었습니다. 절대로 컨닝이 아닙니다.

드디어 빵틀이 발표를 합니다.

우리나라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혁신 아이디어 창출! 제목을 너무 거창한 것을 받아서 부담이 되었는데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겪는 일로 준비를 했습니다.

불황과 불경기 시대를 잘 넘기자는 취지로 열강?

모두들 열심히 경청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우에 푸짐하게 저녁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빵틀과 나란히 한 정용진님. 실컷 먹었니껴? 빵틀 배 한번 보소. 워예 저리니껴? 뒤지게 먹었네요. 그저 고기라카면 사죽을 못 써요.
실컷 먹고 배부른 기념으로 한 컷!

모닥불 피워 놓고... 제 3부 순서가 진행.

경건의 시간입니다. 자기자신을 뒤돌아보고 여러 어려웠던 일을 촛불에 담아 태웠습니다.

빵틀이 경험 담을 이야기하는데 관중들이 폭소를 터 트렸습니다.

차암~! 리얼하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유식이가 출장가고 무식이가 보초를 서고 있습니다.
게임 순서입니다.

빵틀이 어거지로 졸라서 상품을 하나 탔는데 그게 국산 농산물인 기장쌀입니다. 그래도 좋다고... 주접을 떨고 있니더.

모닥불도 점점 사글어 들고 밤은 깊어가는데 또 이 불황타파를 위해 홧팅입니다.

우리들의 맴버. 재경안동시내 향우회가 이렇게 폭이 넓어졌니더. 길안인 정용진 빼고.

먹먹고, 또 먹고 이어 4부가 시작될 예정인데 우리는 너무 늦고 잠자리도 불편하고 모기도 많고 해서 정용진님하고 둘이서 그냥 사포시 그리고 살며시 토꼈습니다. 집행부에게만 사알짝 이야기하고...

제4부 진행자 전병화 교수. 카우보이 복장에 통기타로 7080 노래를 목청껏 불렀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희망경제연합 2012년 워크샵이 송추 계곡에서 꿈. 희망 그리고 나눔이라는 주제로 1박2일 일정으로 무사히 마치고 왔습니다. 너무나 소중하고 유익한 시간들이었고 인생 추억의 한 페이지로 남기고 싶은 날이었습니다.
이 불경기와 불황속에 그래도 모두들 묵묵히 열심히 땀 흘리시는 중소기업인, 그리고 소상공인 여러분의 노고에 힘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우리나라 경제가 밝아 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