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7일(수)오후6~7시 전시회장에 동문여러분들이 모여 관람을 하였습니다.
제일 먼저 정재철 회장님께서 오시었고, 권영로 은사님, 이운호 기획부회장님과
사모님과 아들 등,
김용진 자문위원장님, 박남식 수석부회장님, 김기대 재경안동시향우회,
김수일 부장판사님, 김덕진 선배님, 정탁 홍부회장님 등 함께 하였습니다.
이날 특별한 것은 "묘법연화경 7만자, 170폭 연속병풍, 실제길이108미터"로 은사님은
3년간 매일 꼬박꼬박 쓰신 것으로 기네스북에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이 농후한 것으로
호가 수억원(?)이상 되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전언했습니다.
회식 때 권영로 은사님께서 "동문이 있는 곳에는 내 마음과 몸이 있노라"
말씀하신 것이 인상에 남습니다.
저녁은 정재철 회장께서 삼겹살과 냉면과 된장 등 만찬을 베풀어 주셨고,
2차로 호프를 마시고(박남식 수석부회장님 베푸심) 헤어졌습니다.
오는 6월 30일 오후3시에 정식 행사를 하오니 동문 여러분들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종수정일 : 2012-06-28 오후 11: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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