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한국생명과학고 재경동창회는 2015년도 정기총회 및 제13,14대 회장 이·취임식과 동문 화합의 행사를 5월7일(목)저녁7~9:30분까지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 몽블랑홀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습니다.
재경 9개교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고, 한생고는 안동농고에서 명칭이 바뀐바, 서울지역 곳곳에 많은 분들이 자리(국회, 성남시청, 기업인 등)하고 있는 가운데 매년 신년회와 정기총회 등 9개교 임원들을 초청하여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공무원생활을 오래하신 강승용 13대 회장님의 차분한 진행으로 원만하게 14대 회장을 추대 및 임원진들 임명장까지 수여하는 과정들이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이날 재경 한생고 제14대 회장으로 35회 최종일(010-6361-7301)님이 추대되었습니다. 취임사에서 한생의 화합과 재경지역 발전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과 많은 교류를 통해 보다 의미있는 한생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말씀이 있었고, 김광림국회의원 등 일부 오시지 못한 분들이 있었지만, 원로급 80세 전후 한생고 동문회까지 나와서 인사 및 여흥을 즐기는 모습은 사뭇 단합의 의미를 남겨주었습니다.
여흥시간에 고양시 솔메 예술단과 서울시 한마음 예술단 축하공연 등 가수들이 대거 나오는 등 준비성과, 내빈중 안동여고 임원 두분의 하모니가 가수수준급이고, 경안여고 회장은 만남 노래로 분위기를 돋구었습니다.

최종수정일 : 2015-05-13 오후 12: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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