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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님에게서 멜 받은 내용 올립니다.
이런사례를 당하신분들은 게시판에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전화한 사람이 누군지도 좀 알았으면 합니다.
아마도 전화 한 사람은 우리학교 졸업생은 아닐듯 합니다.
장승락
안녕 하세요~ 까막득한 후배 입니다.
오늘 아침에 전화를 한통 받았어요.
물론 놀랐죠... 저 역시 먹고 사느라 정신없이 바빠서 동문회 활동은 전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
많이 당황했습니다.
4회 졸업한 선배님이라고 하면서 전화를 받았어요~~
결론은 시사저널인가 뭔가~ 을 구독 하라고 하시는거 였습니다.
회의중이라 간단히 통화를 하고 끊었지만, 뭔가 개운치 않습니다.
물론 이해는 가나~ 신성한 동문희의 주소록이 상업적인 용도로 사용되는건 아닌지요.
제가 일방적으로 그 선배님을 욕하는 것이 아니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전화상으로 구독 신청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것이 너무 이상합니다.
물론 저 동기들도 전화를 받았다고 하네요~~ 아마도 주소록에 있는 동문을 차례로 전화하시는것 같습니다.
선배님이라 참 반가웠는데 마무리가 영 ~~~~
물론 이해는 해요~ 근데 방법론에 있어서 홈피짱이신 선배님의 관리가 필요 한것 같습니다.
죄송 합니다 얼굴도 모르는 후배가 처음부터 너무 도전적인 글을 올려서~~~
선배님도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 하세요~~~
13회 졸업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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