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essing

자유게시판

  • 공지사항
  • 동문경조사
  • 동호회연락방
  • 모교및동문소식
  • 기수별소식
  • 장학회
  • 자유게시판
재경경일고등학교동문 후원 장학회

자유게시판

Home > 게시판 > 자유게시판

제목 ♪마당쇠가 엄마따라서~여탕에~아빠 따라서 남탕에 간 이야기♬
작성자 조정호(23기) | 2003-04-10 | 179
엄마 따라서 여탕에간 마당쇠 훌라당 벗은 여자들을 보구 궁금한게 넘 많았답니다. 마당쇠는~~~~~그래서 엄마에게 물었답니다.. 엄마를 보구선~ 엄마 고게 모야? 했습니다. 엄마는 부끄러버성. "응 이건 수세미야~~~!!" 하곤 엎드려 때를 팍팍 미는데... 마당쇠~왈~!! 구게 올마야??? 엄마왈~!!! 500원~~~~!! 응 그쿠낭~호수는 500원짜리 달구 다니는 엄마를 생각할때 얼마나 까슬할까하고 엄마가 안타깝기 까지 했습니다. * * * * 그리구선 3일후엔 아빠따라서 남탕에 간 마당쇠 아빠 고시기를 보구 아빠것두 해지기 궁금햇습니다. "아빠!!! 아빠것 그건 모야?" "응~!!.수세미~~~!! 아빤건 얼마야~~~~?? 2500원 이야~!! 마당쇠는 이해가 안갈수 밖에~ .ㅎㅎ 아빠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아빠!!~ 왜 엄마 것은 500원인데 아빠 것은 2500원이야?" 하고 물었답니다. 아빠~왈~!! * * * * * * * * * * * 엄마건 찢어 졌자눙.~아빠건~손 잡이까지 있어서 더 비싸단다~~^^
목록으로 이동    수정하기  삭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