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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일 고등학교를 20회 졸업한 김상현 입니다.
어제 여기 가입을 했는데, 오늘 평회원이 되어 이렇게 글을 읽고 글을 남길 수 있게 해주신 관리자 선배님께 감사 드립니다.
게시판의 글을 읽다가 명칭에 관한 여러 글을 보고 조그만 제 생각을 남깁니다.
다소 무례하다 생각 되시더라도 너그러이 ^^* 봐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사실 얼마전 까지만 해도 " 경일고등학교 "에 관한 사이버상의 공간이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찾아 보았을때 찾지 못했었습니다.
>>>> 명칭에 관한 문제는 제가 볼때는 만인에게 공개되는 공간에 사용되었다는
것으로 인해 다소간의 의견(?)의 대립이 생긴 것이라 생각 되어 집니다.
>>>> '경일고등학교재경총동창회' 홈페지가 먼져가 아니라 '경일고등학교총동창회'
홈페이지가 먼져 만들어 졌다면 이러한 문제는 없었을 것이라 생각 되어 집니다.
>>>> 편가르기라는 말이 어딘가에 있는데, 인터넷의 활성화로 인해 여러 지역간의 모임 총동창회 모두 홈페이지가 생기고 활성화 된다면 대부분의 동문분들은 자신이 속한 지역에 가장 만은 접속을 하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되다 보면 알게 모르게 편가르기 등의 좋지 않은 현상도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 됩니다.
>>>> 저의 짧은 생각의 결론은 이렇습니다.
--- 첫째, 가장 먼져 생긴 이 홈페이지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봅니다.
--- 둘째, 그렇게 되기 위해선 오른쪽에 있는 "동창회 소식" 베너가 조금 커져야 겠구, 관리하시는분의 잔무가 조금 많아 지겠지만 말입니다.
--- 셋째, 그렇게 해서 재경 동창, 동문이 아니더라도 경일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은 이곳을 방문하면 동문의 소식을 두루 두루 알 수 있는 그런 곳으로 자리 잡았으면 합니다.
정말 두서 없이 남긴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금 무례하다 생각하실까 걱정이 됩니다.
혹시 그러시면, 너그러이 용서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틈나는데로 자주 들르겠습니다.
끝으로 이렇게 홈을 구축하신 선배님과 관리하시는 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 짝 ! 짝 ! 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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