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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종교와 과학이 증명하는 부자의 법칙
작성자 황호선 | 2003-05-12 | 153
종교와 과학이 증명하는 부자의 법칙 마음이 현실을 만들어낸다는 것이 얼마나 근거가 있는 말일까? 이러한 이야기들에 대해 과학적이지 않다거나 허무맹랑한 소리 아니냐고 믿으려 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마음이 현실을 만들어낸다는 사실은 고대로부터 전해져 온 진리이다. 2500년 전 부처님은 '일체一體가 유심조唯心造 '라고 말씀하셨다. 또한 '물질 세계가 모두 우리의 의식이 만들어낸 허상이며 허상이 실재(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라고도 말씀하셨다. 성경에는 '믿음은 보이는 모든 것의 실상'이라고 적고있다. 이들은 모두‘보는 것이 믿는 것’이 아니라‘믿는 것이 보는 것’임을 설명한 같은 말들이다. 이들은 또한, 과학의 발전과 함께 현대물리학을 통해서도 증명되고 있다. 현대 물리학은 물질의 기본구조가 원자나 분자를 훨씬 넘어서서 양자 수준에 있다고 밝히고 있다. 물질이나 에너지의 기본 단위인 양자는 최소 원자의 100만, 혹은 1000만 분의 1이다. 이들은 결코 우리의 눈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단위이다. 이것은 하나의 파동을 이루는데, 결국 단단해 보이는 물질계의 모든 것들이 눈에는 보이지 않는 이러한 에너지의 파동으로 이루어졌다는 말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이나 생각들 역시 하나의 에너지 장을 형성하며 파동을 이루고 있다. 결국, 거대한 바윗덩어리나 손에 잡히지도 않는 생각, 감정, 마음이 모두 같은 근원을 갖고 있는 셈이다. 이는 다시 말해, 수증기가 얼음으로, 얼음이 다시 수증기로 변화되듯, 물질은 에너지로, 에너지는 다시 물질로 변환될 수 있다는 말이다. 인간의 삶을 현대 물리학의 관점으로 설명해 보자면, 개인의 생각이나 감정이 하나의 에너지 장을 형성하고, 수증기가 다시 물이 되듯, 처음의 생각들이 서서히 물질화 되어 우리의 현실을 만들게 되는 것이다. 마음이 현실을 만들어낸다. 그것은 고대로부터 내려온 진리의 가르침이었으며, 현대에 이르러서는 과학이 증명하고 있다. '돈'이라고 이를 비켜갈 리는 없는 것이다. 그러나, 인생의 코드를 바꾸기 위한 과정은 수증기가 비가 되는 것처럼, 단순한 과정이 아니다. 우리 내면의 의식은 여러 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층은 방대한 내용물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즉, '내 안에는 내가 너무도 많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나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 개의 강을 건너야 한다. 이제껏 '생각이 현실을 바꾼다'고 주장은 많았지만, 이를 정면으로 다루며, 어떻게 그 강을 건너가야 하는지, 저 사람과 왜 나는 다르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쉽게 해주지 못한 것도 이 때문이다. 앞으로 이 칼럼에서는 그 강을 '무사하게' 건너는 보다 쉬운 방법을 차례로 설명할 것이다. 단, 이 과정에서는 자신을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는 정직성과 그로 인한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자신을 향한 정직과 용기를 지닌 사람만이 '하늘이 내는 부자'가 되는 길의 열쇠를 잡게 될 것이다. 동문여러분! 오늘도 신나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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