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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밭 가운데에서 울고 있는
> 사람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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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람은 아무리 기다려도
> 열매가 열리지 않는다며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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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람은 결국 밭을 포기하고
> 어디론가 떠나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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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람이 심은 것은 고구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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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땅 속에는 크고 굵은 고구마가
> 잔뜩 달려 있었습니다.
>
> 그 사람은 고구마가 줄기에 열매를
> 맺는 것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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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의 열매는 고구마처럼
> 나무나 줄기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 뿌리 끝에 맺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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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뿌리 끝에 맺히는 열매를
> 미루어 짐작하는 능력이 바로 믿음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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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보이지 않는 열매를 믿음과 인내로 먹을 줄도 알아야
> 진정한 성공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 오늘 하루..
> 뿌리끝에 원하는 그 무엇이 맺히고 있음을 확신하는 하루가 되길 빕니다.
황회장 고생이 많습니다.
돈도안되는데
사실은 동창회 일 자랑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게
옛날 절에가서 백명 천명 공양 이상이라 생각 하니
언젠가는 큰 복을 받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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