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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회설립 제안에 전적으로 찬성하지만, 여건이 다소 허락되지 않아서
"목돈" 형태의 기부에 어려움을 겪을 동문들도 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장학회의 설립취지에 호응하는 동문들이 약정금액(예를 들면, 1만원 이상)을
지정계좌로 매월 자동이체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끝으로, 이곳 서울과는 비교되지 않는 열악한 면학환경에서 분투하고 있는
고향의 후배들에게 어떠한 형태로 선배들의 마음을 전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더 많은 동문들께서 함께 고민하여 주실 것을 거듭 제안합니다.
감사합니다. 10회 김준연이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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