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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체신청 주관으로 진행된 교육행사에 강사로 참석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이번 교육의 핵심은 내부고객만족이었는데 형식과 틀이 없는 진행자체가 인상깊었다.
내부고객만족을 위해 진행하는 몇 가지 데이(day)프로그램이 있었다.
최고로 인기가 좋은 것은 땡데이라고 한다.
수요일만 되면 6시 정시퇴근을 시키는 것으로 폭발적인 반응이라 한다.
이것은 반응이 좋아 방송에도 나왔고 정보통신부에서 채택되어 진행되어진다고 했다.
토요일은 캐주얼데이로 특별한 일이 없으면 사복차림으로 출근하고 자유로움 가운데서
일과 업무를 진행한다고 했다.
자체 부서끼리 팀분위기와 단합을 위해 무비데이, 호프데이, 등산데이등을 정해 보다나은 재미있
는 일터만들기를 주도하는 모습에 감명깊었다.
장님께 스마일데이를 제안했더니 너무 좋다고 했다.
모 회사에서는 스마일 타임을 정해 웃는 시간을 가진다.
이것은 실제 업무생산성과 분위기를 주도하는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 방법은 많은 실행경험이 있는데 효과는 100% 보장한다.)
모든 가정과 회사에서 스마일 타임과 스마일데이를 실행하면 어떨까?
정말이지 기대가 된다.
동문여러분! 웃으면 복이 와요.
오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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