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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눈에 있는 들보는 보이지 않고 남의 눈에 있는 티끌만 보이느냐"
성경에서 읽은 귀절인데 들보의 크기와 티끌의 크기는 하늘과 땅차이다.
자신의 허물은 못보고 남의 흉만 보는 사람을 빗대어한 말인데 지금까지도 똑같은 일이 생겨나
'남이 하면 스캔들 내가 하면 로맨스'가 되는 것이다.
효봉스님이 남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향하여
"너나 잘해라"하고 소리지른 것도 같은 맥락에서 볼수가 있다.
나의 작은 잘못은 크게보고 남의 큰 흉은 작게 보는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의 자세다.
오늘도 신나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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