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 경일고 4회 동창회원 여러분!
오늘도 역시 핸드폰으로 메일 보냈습니다. 회원 가입자 제외하고..
우리 기수도 많이 가입해서 재경 경일고 동창회 발전을 위해서 한알의 밀알이 됩시다.
어느날 갑자기 선배 기수가 되어 있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님과 사랑하는 후배님들이 서울에도 많이 계십니다. 각계 각층에서 열심히들 생활하고 계시죠.
많이 세월이 흘렀습니다. 항상 그리운 얼굴들이 생각납니다.
재경 경일고 4회 총무 황순길 드림
* 회원 가입하시면 기 가입되어 있는 그리운 회원들의 인적사항 모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