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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분이면 된다
당신은 울고 불평을 하는 데 지쳤는가?
삶이 공정치 못한 것에 지쳤는가?
당신이 아무데도 가지 못하고 있는 동안에도
다른 많은 사람들은 전진하고 있는 것을 보는가?
당신은 어쩌면 당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을 수도 있다.
잠시 거울을 보라, 그러면 당신은
실제로 누가, 정말로 당신의 미래를 막고 있는지 보게 될 것이다.
- 알 존슨의 ‘일분이면 된다’ 중에서 -
‘변화’… 하면 우리는 왠지 오랜 시간 고뇌하고 고민해야 할 거창한 시도처럼 느끼곤 합니다. 눈가에 힘을 주고, 이를 악 물고, 그리고 고통스럽게 받아들여야 할 무거운 어떤 것을 말입니다. 아마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변화의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그 변화란 놈을 요리조리 피해 다니고 있는지도 모르죠.
하지만 문득 ‘변화란 것은 어쩌면 가벼운 깃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만 결단이라는 작은 깃털의 연속이 아닐까… Willie Jolley는 정말 위대한 인생은 위대한 일분에서 나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연처럼 다가오는 일 분의 터치와 그 일 분의 선택에서…
1년이나 10년을 꿈꾸면서 1분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라면…그가 바라는 1년이 과연 올 수 있을까? 하는 질문 속에 제 자신의 생활을 돌아봅니다.
우리의 삶을 책임지고
우리가 원하는 바대로 삶을 변화시키는 것은
우리들 각자에게 달려있다.
그것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고 생각된다면
다시 생각해 보라.
내가 말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마음을 정하는 데에는 단지 일 분이면 된다.
이제 나아가야 할 때이다.
인생을 변화시키는 데는 단지 일 분이면 된다.
시작하고, 이길 수 있다는 마음을 갖고,
그렇게 착수하는 데에는 육십 초면 된다!
자신의 좌절감을 살피는 것으로 시작하라.
자신이 절망한 상태에서
지금 여기까지 왔다는 것을 큰 소리로 외쳐보라.
모든 회의와 두려움을 몰아낼 수 있도록
변화의 불길을 지펴라.
그런 다음 정말로 그렇게 하겠다는 결심을 하라.
모든 다른 선택들은 차단시켜라.
당신이 무슨 말을 하든, 진심으로 하라.
당신은 헛소리를 하고 있을 수 없다.
모든 사람의 여행은 더도 덜도 아닌,
똑 같은 단 한걸음으로 시작된다.
당신이 떼는 다음 걸음이 방향을 가리키게 하라.
그러면 당신은 모든 최고의 것들을
얻게 될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마음을 먹는 데에는 단지 일 분이면 된다.
이제 나아가야 할 때이다!
인생을 변화시키는 데에는 단지 일분이면 된다.
시작하고, 이길 수 있다는 마음을 갖고,
그것에 착수하는 데에는 육십 초면 된다.
- ‘일 분이면 된다’의 이어지는 부분-
작은 벽돌 하나로부터 윈드리아 라는 커다란 성을 쌓고 있는,
행복한 책읽기 전도사, Windy였습니다.
동문여러분! 신나고, 즐겁고, 보람된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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