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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하려면 실패부터 경험하는 것이 순서여서 알고 보면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다.
성공이란 운이 좋아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첫사랑이 실패하게 되어있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
사랑도 실패한 경험을 토대로 재도전했을 때 비로소 사랑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취업이 안되거나 직장에서 퇴출된 사람은 먹는 것이 남는 것이라면서 쉽게 음식점을 차리지만
문을 연지 1년안에 3명중에 1명꼴로 문을 닫는다.
우리나라에 50만개의 음식점이있는데
돈 버는 음식점은 1%
먹고사는데 지장없는 음식점 10%
현상유지 20%
적당한 손해보고 손떼는데가 20%
권리금은 커녕 엄청난 손해를 보고 몇달을 버티지 못하고 포기하는 곳이 30%가 넘는다.
음식점이 문닫아도 숫자가 줄어들지 않는 것은 다른 사람이 인수하여 경영하기 때문이어서 악순환이 반복된다.
음식점을 하려면 그 집 종업원으로 들어가 최소한 6개월에서 1년은 심부름을 하며 현장경험과 경영과 기술을 배워야한다.
음식점 문에 '초보환영 유경험자우대'라는 쪽지가 붙어있다.
초보에게 우대한다는 얘기는 어디에도 없다.
사람은 똑같은 돌에 두번 다시 너머지지 않는다.
실패의 경험은 성공의 경험보다 더 소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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