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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십(TM)으로 위대한 성공을 끌어내라!
세상에 변하지 않는 단 하나의 법칙이 있다. 그것은 ‘항상 모든 것은 변화한다’는 법칙이다. 이제 조직의 리더십 스타일도 바뀌어야 한다. 21세기에 맞는 새로운 조직관리 방식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이다.
당신의 매니지먼트 스타일은 어떤가? 당신은 아마도 구성원에게 “나를 따르라”고 지시하는 지도방식을 활용하고 있을 것으로 짐작된다.
▶ 매니지먼트 변화의 흐름을 파악하라!
산업시대에는 강력한 지도력이 필요했다. 대량생산과 대량소비가 발생하는 이 시대에는 앞에서 깃발을 날리며 "나를 따르라!"고 외치는 파워 리더가 최고였다. 이 때의 리더십 방식은 지시하고 통제하는 방식이었다. 대표적 인물이 박정희 전 대통령이고, 최고의 성과사례가 새마을운동일 것이다.
이러한 리더십의 한계가 도래하면서 발전된 리더십이 바로 ‘가치리더십'이다. 여기서는 방법 자체 보다는 성과제일주의를 추구한다.
이 때는 빠르게 성과를 올려야 하니까 리더가 방법을 개발하여 “이렇게 해야 한다”고 명령하는 상부하달식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아직도 많은 리더가 성과리더십 방식에 머물러 있다.
이제 무조건 열심히 하여 성과만 올리는 태양마저 서산에 기울고 있다. 그 세 가지 주요한 이유는 첫째는 창의성이 최고로 각광 받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지식 보다 더 높은 차원의 지혜의 시대가 만발했기 때문이다. 세 번째는 사이버의 발달로 정보와 지식이 공개되어 리더의 파워를 분산시키고 있다. 또한 구성원들의 학력 수준이 높아지고,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의식이 깨어나게 되고 자아를 찾게 되었다. 이제 구성원들에게 가장 중요한 사항은 자기존중감을 맛 보는 것이다.
이런 구성원들을 통제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다. 한마디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구성원에게 지시하거나, 명령하거나, 통제하는 것은 부작용만 초래할 뿐이다.
▶ 성공코칭 강 위에 배를 띄워라!
이제 성공코칭의 거대한 강물이 흘러오고 있다. 그리하여 차세대는 리더 대신에 일대일로 개개인에게 맞출 수 있는 ‘성공코치(TM)’가 되어야 한다. 성공코치란 파트너의 가장 좋은 성품과 위대한 재능의 개발을 촉진하여,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도록 이끌고 도와 주는 사람을 말한다. 즉, 고객이 가고자 하는 목적지까지 가장 좋은 길을 따라서 가장 편안하게 함께 가는 마부와 같은 동반자이다.
그 다음으로 리더십 대신에 '파트너코칭십'을 발휘해야 한다. 리더십과 코칭십의 근본적인 차이는 리더십은 말 그대로 사람을 리드하는 방식이고, 코칭십은 구성원의 능력을 극대화하여 그를 성공자로 만드는 방식이다. 코칭십의 근본은 구성원 중심사상이다.
이러한 코칭십을 적용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작업이 ‘구성원을 리드한다는 관점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이다. 내가 초일류 대기업의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성공코칭과정(TM)] 워크샵을 진행할 때도 수강생들이 습관적으로 ‘상대방을 끌어 가려는 형태’의 지도방식을 나타낸다. 결국 기존의 방식을 버리지 않으면 자기도 모르게 명령하는 방식으로 회귀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잘못된 리더십 방식을 바꾸기 위해, 상당히 많은 트레이닝 후에 교정이 되어 코칭방식으로 하게 된다.
성공코칭은 명령하는 대신에 구성원에게 질문을 던져 생각을 자극하고, 그 결과 올바른 해법을 찾아, 스스로 성공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시스템이다.
그리고 성공코칭은 내부에서 외부로 진행 되어야 한다. 자신이 먼저 성공해야 구성원을 성공시킬 수 있는 것이다. 구성원의 재능을 끌어내려면 스스로의 재능부터 끌어내야 하고, 구성원이나 고객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이 먼저 변해야 상대방도 변할 수 있게 된다.
당신이 먼저 위대한 성공코치가 되어라. 그러면 성공이 당신의 품 안으로 달려들 것이다.
동문여러분! 오늘도 신나고, 즐겁고, 보람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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