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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선배님 사랑하는 후배님 2003년도 이제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
다가오는 2004년(갑신년)한해도 선배님 후배님 가정에 늘 기쁨 충만하시고
모두들 건강하시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여 소원 성취 이루시길.....
어느듯 홈페이지 문을 연지 일년 만에 전국 각지에서 참여하여주신 회원수가
몇일 후면 500명에 달하고 하루 방문자수도 이제는 몇백명이나 다녀가는 작은 방에서 큰방으로 도약해 가고 있는 시점에
담담한 글들이 우리들의 이야기 자유게시판에 실리는 글을 보면서 누구를 막론하고
잘 해보자고 하는 취지는 있었을줄 믿습니다.
하지만 올려주신 글중에는 소신것 의사표현은 하였다고는 하나 좀 지나친 글들을
보면서 한번 더 생각하고 글을 올려 주었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생각합니다
진정 경일인은 1회선배님이 있고 4회도 있고 그리고 24회도 있을겁니다.
후배들이여 힙내세요 선배님 부디 홈페이지에 좋은 글 올려 주세요
선배님 후배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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