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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날자가 많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하여간 11회 형수님들, 선배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글구 감사드립니다.
또한 은사님들, 선배님들 후배님들도 감사드리고요.
하늘까지 감동에 눈물을 뿌렸던
2004년 5월 9일 제12회 재경경일고 11회 주관 스승의날 및 체육대회
한마디로 멋졌습니다.
특히 11회 형수님들 무지무지 고생하셨죠, 담번 기념촬영 땐
형수님들도 함께하세요.
12회동기들아 내년에도 선배님들 업적에 누가되지 않도록 정신바짝 차리고
미리미리 준비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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