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essing

자유게시판

  • 공지사항
  • 동문경조사
  • 동호회연락방
  • 모교및동문소식
  • 기수별소식
  • 장학회
  • 자유게시판
재경경일고등학교동문 후원 장학회

자유게시판

Home > 게시판 > 자유게시판

제목 총동창회 마지막 입장
작성자 동문 | 2004-07-26 | 306
> > 수안보 모임 이후 총동창회가 각 지부들과의 노력한 결과에 대하여, 그리고 문제제기에 대하여 정리하여 드립니다. > > > > 1) 동창회 사용 명칭에 대하여 갑론을박할 것은 못되지만 통상적으로 "00학교총동창회"식으로 하나를 사용하고 있으며, 그 산하에 "재경 또는 재구 00 동문회"라고 사용합니다. 또 가가 기수는 "00학교0동기회"라고 하고, 각 지부는 재경 도는 재구 00학교0회 동기회"라고 사용합니다. > > 굳이 재경에서 총동창회란 용어를 서야겠다면 쓰시면 됩니다.왕을 전하 폐하 황제라고 하듯이 격에 맞으면 되는 것이 아닙니까? 저는 재경동문들을 평가절하 하거니 모독하고자하는 의도는 전혀 없으니 오해없으시길 바라며, 제가 아는 상식에 준해서 쓰는 용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 > > 2) 재경에서 장학회를 설립하고 회장명의로 장학금을 모교에 전달했으며, 앞으로 더 많이 할 것이라고 했는데, 아주 좋은 일이지만 잘못된 발상입니다. > > 현재 "경일고등학교총동창회"에서 지급하는 장학금 이외에 타 지부에서 들어온 장학금은 없는 것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만일 모교에서 총동창회 협의없이 타 지부의 장학금을 받는다면, 모교는 분명히 한가지를 선택하여야 합니다. "총동창회"는 타 지부가 총동창회 역활을 대신한다면 언제든지 그 자리를 물려줄 것입니다. > > > > 3) 각 지부에 시행하고 있는 체육대회 행사는 모두가 중요한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동창회 모임의 목적이 모교발전과 회원상호간의 친목도모인데, 친목도모의 핵심행사가 체육대회행사 만큼 더 중요한게 어디있습니까? 알차고 내실있게 치루어 회원들의 단합을 도모해야합니다. > > 저도 재울, 재포동문체육대회에 가 보았습니다. 안동지역 고등학교 동문들이 모여, 서로 우의를 다지고 경쟁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거기에도 유명 똥파리들이 많이 날아다니더라구요. 재경에는 왕동파리들만 모이는지 몰라도 제 눈 앞에는 동문 선.후배가 더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 > "대외적으로 이미지향상을 위해 중요한 행사" 라고 얘기하시는데 형제가 아무리 많으면 뭐합니까? 환갑잔치에 혼자 상차려 놓고 먹는 꼴이라면..... > > 이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저는 각 지부 체육대회에 가서 보면서 그것을 적실히 느껴습니다. > > > > 4) 총동창회 회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에서 총동창회 회비 수입.지출내역을 공개하였듯이, 안동에서 주최하고 있는 총동창회는 안동에 있는 동문들이 기수별로 분담하여 행사를 치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행사금액 일부(오백만원)는 장학금으로 내고 있습니다. > > 총동창회에서는 회칙에 따라 지부도 일정액의 회비납부를 해야한다고 명시하고 있으며, 회비납부가 되지 않으면 회원자격이 없습니다. > > 수안보 모임이후, 5월 각 지부에 시행되고 있는 체육대회행사에 방문하였으며 그 자리에서 재경 오백만원(회비:삼백만원,장학금:이백만원),재구 삼백만원(회비:이백만원,장학금:백만원),재포 일백만원(회비:팔십만원,장학금:이십만원)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울산은 총무님께 저가 일백오십만원(회비:일백만원,장학금:오십만원)내야 안되겠습니까 하고 의견을 구해습니다. > > 재경지부 오백만원에 대해서 말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부연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 체육관 모퉁이서 현수걸 선배와 총동창회 문제에 대해서 논의를 하면서 재경지부 자금여력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하면서 최소한의 회비와 장학금으로 일백오십만원을 내 달라고 의견교환을 하고 있던 중, 총동창회장님과 장승락 동문과 나오면서 "사무국장" 부르면서 "재경에서 회비 삼백만원, 장학금 이백만원 오백만원 준단다"했으며 옆에 있던 현선배는 나 보고 "허 허 더 많이 준단다 배국장 잘 될거야 열심히 하자"하였습니다. > > 여기에 무슨 오해나 잘못된 얘기가 없을 거라 사료됩니다. > > > > 5) 안동지부 발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안보 모임이후 안동에서는 금강산에서 그동안 총동창회에 헌신한 선.후배 및 총동창회 임원들이 모여 격렬한 토론을 벌였으며, 집행부인 회장님과 저에게 일임하여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 > 안동지부 발족은 먼저 선행되어야할 문제점이 있습니다. 첫째는 회비 분담금, 둘재는 총동창회 체육대회 분담금, 세째는 총회시기 등 > > 이 문제가 각 지부와 선 해결이 되지 않으면 안동지부가 발족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문제 해결을 위해 ,5월 재구,재울 체육대회 기간에 수안보에서 논의되고 조직된 집행부로 하여 회의를 주최할려고 노력하였으나 이루어짖 않았으며, 6월 모임도 대구에서 추진할려고 했으나 무산되었습니다. > > 수안보 모임 이후 이루어진 것 하나도 없다고 얘기하지만, 그때 논의 된 조직 및 홈페이재 통합 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습니다. > > 집을 새로 지을려면 살 보금자리를 만들어 놓고 평생 살아갈 좋은 집을 지어야 합니다. 비 피할 보금자리 없이, 허물어 버리고 새 집을 짓자는 것은 저는 우려하고 경계했기 때문입니다. 대구 총무님께 안동지부 발족에 대해서 명확한 답을 드리지 못한 것도 이 대문이며, 재경에서 하는 입과 생각으로 하는 동창회를 믿지 못했기 대문입니다. > > > > 6) 경일고등학교총동창회와 안동지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 총동창회는 안동에 거주하는 동문들과 뗄 수 없는 상황입니다.그것은 모교가 안동에 있기대문입니다.안동지부와 총동창회는 하나의 범주에 넣고 생각해야지 분리해서 생각한다면 총동창회 활동에 막대한 지장이 초래 됩니다. > > 첬째 : 자금 문제 입니다. 안동지부가 생겨나면 안동에 거주하는 동문들은 훨씬 자금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그러나 각 지부는 그 만큼 자금 부담을 안게 된다는 것입니다. > > 둘째 : 총동창회 체육대회 행사 입니다. 모교에서 치루지 않고 서울,대구, 울산등에서 치루면 그 지부에서 수고를 하면 되겠지만 모교 운동장에서 체육대회 행사를 한다면 안동에 동문들이 모든 수고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총동창회 체육대회 행사를 모교 운동장에서 왜 해야하는 지, 잘 모른다면 더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 세째 : 기타 각종 모교행사에 있어서 손과 발의 역활은 안동에 거주하는 동문들이라는 사실입니다. > > 저는 수안보 모임 이후 안동지부 발족에 대해서, 총동창회 통합을 위하여 적극 수렴하고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ㄱ가 지부에 계시는 동문회장님과 총무님은 안동지부가 탄생되고 난 뒤 생겨날 파장, 문제점 등에 대하여 얼마나 고민하고 밤잠을 설쳤는지 묻고 싶으며 만일 안동지부가 생겨났을 때, 문제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안과 발전 방향을 검토 분석하여 각 지부에서 제출하여 주신다면 적극 수용하여 방영할 것입니다. 이제는 생각과 말이 아니라 행동이여야 합니다. > > > > 끝으로 저는 총동창회 사무국장으로서 6개월의 짧은 기간 동안 총동창회 화합과 발전을 위해 한 점 부끄럼 없이 열심히 노력하였습니다. 재경, 재울, 재구 회장님과 총무님께서는 어던 생각을 하였으며 어던 노력을 기울렸는지, 그동안의 저의 노력에 답해왔는지 진지하게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경일 고등학교 총동창회"가 어덯게 운영되어야 하며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야하는지 밤잠을 설쳐가며 생각해 보았는지 묻고 싶습니다. > > 한 두 사람의 혀끝에 이리 쏠리고 저리 쏠리고, 진지하게 의견도 제시하지 않고, 참석하지도 않으면서 " 경일고등학교 총동창회"가 바른길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지 묻고 싶습니다. > > > > 2004년 7월 24일 전국임원모임에서 총동창회 회칙에 따라 총동창회 회비를 납부하지 않는 각 지부는 총동창회 회원이 아님을 결의하였습니다. 저 또한 총동창회 사무국장으로서 재경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는 것도 이것이 마지막이라 생각되어 씁쓸한 감정 지을 수 없습니다. > > 재경동문들의 건강과 권승을 기원합니다. > > > > 경일고등학교총동창회 사무국장 > > > > > > > > > > 글은 긴데 읽어보니 참 깝깝하네 > 사무국장이면 총동창회 회장 다음 중요한 역활일 건데 > 일을 조용히 물밑작업 이런걸 하고 결과만 공지를 하면 되지 않겠나 > > 운영에 세기가 없어 > 사람도 없는데 자기들끼리 모여서 결의는 무슨 결의냐 > 일을 이렇게 우격다짐식으로 몰고가면 아무것도 안되는 거여 이야기를 죽 봐 왔는데 내가 총동창회 사무국장인데..... 여기서 정하는대로 너들은 따라오기나 해라 라는 분위기를 느낄수 있네요 마지막 입장이라니 참 어이가 없군요
목록으로 이동    수정하기  삭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