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2일 세븐데이즈에서 방송된 '만덕씨, 25년만의 가족 상봉기'




사진에서 '사장'으로 나오는 사람이 25년전에 당시19살이던 청년(옥해운씨)을
자기집으로 데려와 '남만덕'이란 이름을 붙여주고,
지금까지 월급 한 푼 없이 때리고, 노예 취급하면서
일 시켜오던 걸 그 마을 주민 중 한 사람이 용기를 내어
세븐데이즈에 제보를 해오면서세상에 알려진 사건입니다.
현재 상황은 만덕씨를 데리고 있던 철물점 사장은 잠적한 상태이고,
경찰 수사는 주민들의 증언 거부로 진행이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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