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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학입시안내-경일고가 대학가는 지름길
작성자 퍼온글 | 2004-11-10 | 195
고등학교 선택 안내 고등학교를 현명하게 선택하기 위해서는 우선 대학 입시 제도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고등학교는 대학에 진학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별다른 고민이 없이 중학교 성적에 따라 줄을 서서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방법입니다. 1. 대학 진학, 내신 성적이 좋아야 한다. * 작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새 대입제도에서는 대학 수학 능력 시험의 비중이 과거보다 줄어들고 고등학교 내신 성적의 비중이 매우 높다. 상위권 학생이 모인 비평준화 지역의 고교 학생들은 상위권 학생이 분산되어 있는 평준화지역의 고교 학생들보다 대학 입학 시험에서 내신 성적이 매우 불리하게 됨. 이런 이유로 전국의 비평준화 지역에서 평준화 제도의 도입을 요구하는 학부모들의 요구가 매우 거셈(경기도 분당, 울산은 평준화제도 실시 결정). * 수시 1차 모집, 수시 2차 모집, 정시 모집으로 구분하여 시행. *정시모집에서는 전체모집 인원의 68.9%(2002: 71.2%)를 선발, 2002학년도보다 수시모집 인원은 증가하고 정시모집 인원이 근소하게 감소. * 현 고교 1학년부터는 대학 수학능력 시험 제도가 변경되나(시험과목 수 축소, 과목 선택), 대입 전형 방법은 현재의 입시제도와 큰 차이가 없음. [1] 수학 능력시험의 비중이 낮아졌다. * 수능 등급제 실시 : 수능 점수 1점 차이로 대입 전형에서 당락이 결정되던 현상이 사라짐. * 수시 모집 : 수능 성적을 반영하지 않거나 수능 등급을 최저 기준으로만 활용 * 수능 성적 반영 방법의 다양화 : 수능 등급 활용, 영역별 성적 반영 등 수능의 전체적인 비중이 과거보다 현저히 감소됨. 수능 총점을 반영하기보다 학과별 특성에 맞게 영역별 성적을 반영하는 학교가 증가. 수학능력시험 5개 영역을 단순합계하여 반영하는 대학은 2002학년도에 115개 대학에서 2003학년도에는 95개 대학으로 20개 대학이 감소하였으며, 일부영역 또는 가중치를 반영하는 대학은 2002학년도에는 77개 대학에서 2003학년도에는 93개 대학으로 16개 대학이 증가하고, 이중 표준점수 또는 변환표준점수를 사용하면서 일부영역 또는 가중치를 주는 대학은 2002학년도 61개 대학에서 2003학년도에는 81개 대학으로 증가한다. [2] 내신 성적의 비중이 매우 높아졌다. * 정시 모집의 고교 내신 성적 반영 비율 ■ 40%-60% 반영하는 대학 - 142개교 (연세대 46-47.9%, 고려대 40%, 경북대 41.8%, 서강대 50%, 성균관대 40% 등), ■ 20-39%를 반영하는 대학 - 51개교 (안동대, 중앙대 등). * 수시 모집 :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추천자(교장, 교사), 내신성적 우수자, 일반 지원자의 경우 고교 학생부 성적과 자기 소개서, 학업계획서 등으로 1차 전형 후 내신성적과 심층 면접고사로 2차 전형을 하여 선발함. 따라서 내신성적이 우수해야 수시 모집에 지원할 수 있고 합격할 수 있다. ♣ 수시모집 내신 성적 반영 비율 : 고려대 1단계 90%(평어 30%, 과목석차 60%), 연세대 70%, 서강대 60%, 경희대 1단계 100% 등 [3] 고교 교과 성적 반영, 이렇게 한다. * 교과 성적 반영 방법 성취도(수,우,미,양,가)를 반영하는 학교 :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등 90개 대학 과목별 석차를 반영하는 학교 : 서울대, 경북대, 부산대 등 95개 대학 성취도와 석차를 함께 반영하는 학교(3개 대학) * 최근의 고교 성적 부풀리기 현상으로 인해 대학에서는 고교 성적 가운데 성취도에 대한 불신이 높아져, 성취도보다는 과목별 석차를 반영하는 학교가 앞으로 더욱 늘어날 전망. 서울대, 고려대 등에서는 동일 석차는 중간 석차로 환산하여 반영 * 어느 학교이건 각 과목별 석차는 1등에서 꼴찌까지 매겨진다. 고등학교 내신 성적이 나쁠 경우, 석차를 반영하는 대학에 지원했을 때 경쟁에서 절대적으로 불리함. 수시 모집에서는 지원할 수 없거나 1차 전형에서 탈락하게 되고, 정시 모집에서는 수능 성적이 우수해도 내신 점수가 나빠서 실패하게 됨. * 서울대 2학기 수시모집에서 특목고와 비평준화 지역 명문고 출신들의 합격율이 매우 저조 - 내신 50%반영, 과목별 평균 석차 반영으로 인해 평준화지역 일반 고교에 비해 매우 불리 [4] 학교간 학력차에 의한 고교 등급제, 실시 불가(교육부 방침). * 전국의 고등학교를 과거의 진학 성적에 따라 줄세우기를 하여 후배들의 입학 전형에 활용한다는 것은 비교육적이며, 현실적으로 시행하기에도 많은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2. 고교 진학, 현명한 선택이 대학 진학을 좌우한다. [1] 고등학교는 대학 진학을 위한 발판이 되는 곳. * 새로운 대입제도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고등학교에 진학할 때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한다. 바로 앞만 내다 볼 것이 아니라 3년 뒤를 내다보고, 어떻게 해야 더 우수한 대학교에 진학할 수 있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 대학 입시는 1학년 때부터 시작된다. 2학년까지의 내신성적을 가지고 3학년 초 6월부터 수시모집이 실시된다. [2] 고교 입학 후 우수한 성적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 새 대입제도에서는 동일한 성적군이 한 학교에 집중되기보다는 평준화 제도 실시 지역처럼 학생들이 골고루 분산되는 것이 대학 진학에 훨씬 유리. * 꼬리보다는 머리가 되어야 한다. 하위권 성적으로 고교에 합격한다면, 좋은 내신 성적을 얻을 가능성은 매우 어려움 * 중학교 성적에 따라 고등학교에 성적순으로 줄서기식 지원을 하는 것은 고교 내신 성적 반영율이 높은 입시제도에서 대학 진학에 불리함을 자초. 내신성적이 중하위권일 경우 대학교에 진학할 수 있는 학생이 못 하게 되거나, 명문 대학교에 진학할 수 있는 학생이 그렇지 못한 학교에 진학해야 하는 일이 발생함. * 고등학교 줄서기식 진학의 결과 : 평준화 시기보다 대학 진학 성과의 퇴보. 새 입시제도가 시행된 작년부터 더욱 깊어지고 있음. 이는 각 고등학교의 작년 대입 현황, 올해 수시 모집 합격자 현황을 고교 입학 성적과 비교해 보면 명확히 드러남. * 중학교 성적으로 서열에 따라 고등학교를 선택하는 고정 관념에서 이제는 벗어나야 한다. 소위 일류고에 진학해야 대학 진학에 유리하다는 생각은 현 입시 제도에서는 올바르지 않다. [3] 교육 활동이 우수하며 학력 신장에 성실히 노력하는 학교인가를 고려해야 한다. * 교육 활동이 우수하며, 진학 지도를 얼마나 잘 하는가? * 의욕적으로 학력 신장에 매진하는 학교인가? * 교사진은 우수하며 열성이 있는가? * 교육 시설은 잘 갖추어져 있는가? * 인성 및 생활 지도를 잘하고 있는가? 3. 경일고등학교, 믿을 수 있습니다. [1] 1972년에 개교한 젊고 건실한 사립학교. 이사장 - 현 안동대학교 총장 권영건 박사, 교사 - 경력 10년 이상인 30-40대 교사가 주축. 석사 학위 18명, 박사 과정 3명 등 원숙한 실력과 인품을 갖춘 교사 [2] 고교 평준화 기간 동안 가장 우수한 진학 실적 : 서울대 48명, 고려대 54명, 연세대 31명, 경찰대 7명, 과학기술대 2명, 포항공대 1명, 사관학교 17명 등. [3] 학력고사(=수능 시험) 경북 수석(1983), 학력고사 차석(1986) 배출 [4] 경상북도 학력 우수학교 표창 수차례 수상. [5] 면학 분위기가 좋은 학교 - 아침 자습 시간 교육 방송 시청, 야간 자율 학습, [6]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진학 지도 프로그램 운영 학생들의 특기와 적성을 계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철저한 인성 교육과 생활 지도 폭력과 사고가 없는 모범 학교. > * 우리 학교 수시 모집 합격자 현황과 본교 입학 성적을 비교해 보십시오 남과 다른 선택이 다른 세계를 열어줍니다. 더 나은 결과를 바란다면 경일고를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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