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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무진장 추워요. 그래서 집앞 포장마차 아저씨 몰래 어묵을 통째로 들고 왔답니다..ㅋㅋㅋ 다니시다 들르셔서 몸도 녹이고 뜨거운 국물에 가슴도 데우고 어묵도 한 꼬치씩 드시면서 쉬었다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