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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동문 가족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도 어느덧 달포도 채 안남았읍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모든 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총동창회 조직을 구성함에 있어 적지 않은 충돌과 마찰이 있었지만
많은 대화와 이해속에 어느정도 틀이 잡혔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 된다 안된다 , 하자 말자"는 그만하고 조금은 부족한듯한
조직표지만 이제는 해가면서 보다나은 방향을 모색함이 옳다고 봅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경일인의 위상을 세울수 있는 총동창회가 구성 될수 있도록
동문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있기를 바랍니다
경일인의 앞날에 큰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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