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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흩어져 활동중이던 경일동문들이 이원우 회장을 비롯한 몇몇 임원들의
노력 덕분에 곧 하나된 당당한 총동문회의 모습을 보여준다하니 기쁘고 가슴이
뿌듯합니다.
부산을 대표하여 그 동안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안보 모임 이후 의견이 분분하여 인터넷상에서 서로 비방하고 헐뜯는 모습을
볼땐 정말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러나 이젠 지난 일은 모두 접고,
서로 손을 맞잡고 경일인의 힘찬 위상을 세웁시다.
총동창회조직도가 완성되고 12월에는 임시총회를 개최한다하니 우리 적극 동참하여
경일인의 새로운 역사의 장을 열어갑시다.
부산 회장: 심 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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