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essing

자유게시판

  • 공지사항
  • 동문경조사
  • 동호회연락방
  • 모교및동문소식
  • 기수별소식
  • 장학회
  • 자유게시판
재경경일고등학교동문 후원 장학회

자유게시판

Home > 게시판 > 자유게시판

제목 전병화 후배님
작성자 장승락 | 2004-11-29 | 258
> > > 9회 전회장님은 이제 결단을 내려야 할때가 된것 같습니다. > > > > > > 줄줄이 후배기수들이 올라오는 마당에 전회장이 이제 조직에 짐이 되는것 > > > 같으니 이제 용퇴하심이 ...,. > > > > > > 일벌백계,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애석하지만 후배기수들에게 욕먹지 않는 9회가 > > > 되기위해 > > > > > > 9회는 살아있다 화이팅 !. > > > > > > => 어느 분이 이런 글을 공개적으로 올렸는지 감은 잡았습니다. > > 그러나 인터넷을 통한 신분노출없이 익명(물론 IP 추적하면 바로 알수 있어...)으로 꾸짖는 것이 대단히 비굴합니다 ! 분명 동기는 아니지만 무엇을 말하는지 알겠습니다만, 작년부터 회장에서 물러나 돕는 자로 남길 원했으나 지난 4월30일 동기 20명이 모인 자리에서 재신임을 받은 상태로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 >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짐이 된다면 언제든 결단을 내리겠사오나, 아직 할 일(동기사랑 나라사랑 그리고 정말 일하는 회장...)은 있어 오늘도 9회 회장단(부회장 김철진/이기남, 총무 권봉성/이시봉, 회계 이의송, 서기 안회록, 감사 조서영)과 나누었으며 향후 좋은 결과(?)를 기대해 주시면 고맙고... > > > > 사족으로(동정을 구할려는 마음은 아님) 단지 말하고 싶은 것은 지난 9월이후 3번씩이나 갑자기 쓰러지고 119응급차로 실려가 삶과 죽음을 느끼고 나니 정말 건강이 소중하였습니다(기립성 저혈압50/혈관질환). 덕분에 그럭저럭 잘 지냅니다. > > > > 경일동문회의 발전에 누가 되지 않는 9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알고 > > 일하겠습니다. > > > > > 답을 주신분께 고합니다. > 공개적으로 글을 올린것 감잡았읍니까..? > 그럼 기수를 대표해서 유선으로 직접 전화를 해서 입장을 밝히시던지.. > IP 추적하면 바로 알수있어..( 이건 감정의 표출이네요 있어 ..뒷말이 안붙은건 > 말의 반만 하신것 같은데.. > 익명으로 글을 올린분의 방법이 좋지는 않으나 익명으로 글이 올라오기까지 > 당사자는 무엇을 하셨나요.. 나이 마흔이면 직장에서나 사회에서나 이제는 스스로의 > 처신입니다.. > 홈피 가입자가 가장 많은 기수가 9기입니다 그기수가 회비를 몇년째 안내고 > 있읍니다 그로 인해 제대로 낸기수는 원성과 반발도 있어 왔읍니다 > 그리고 그밑으로 후배기수들도 제대로 납부되질않고..선 기본 의무와 도리를 한후 이야기 합시다 > 비단 회비뿐만이 아닐겁니다.. > 이런 글이 올라온다면 적어도 제경우는 조건없이 반성하는 마음과 자세로 답할것입니다.. > 누가 봐도 모양이 좋지않습니다 > 건강 유의 하시고 새로운 각오로 일해주실것을 촉구합니다.. > 9회 화이팅!!!! 전병화 후배님 여러모로 그동안 수고도 많으셨고 동창회 발전에 나름대로 오랬동안 기여를 해 온점 높게 평가를 하고 많은 동문들이 감사하게 생각 할 줄로 압니다. 그러나 전병화 후배도 잘 알다시피 전병화 개인은 훌륭하나 9회 회장이라는 작은 조직의 대표로서 일처리가 많이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점은 인정을 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이자리에서 선배님들이 이야기하는것은 전병화 개인을 보고 하는게 아니라 9회 회장으로서 역활을 충실히 했느냐 하는점을 두고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일일이 그동안 못했던점을 지적 하고 싶지 않으나 어쨌던 결과적으로 행사분담금 미입금문제에 대해서는 저가 알기로 전회장이 회장을 맏은 기간동안 한번도 제대로 납부를 했던기억이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9회가 이젠 중추적인 역활을 해야할 기수인데 오히려 선 후배 기수들에게 염려와 안타까움의 대상이 되는 기수가 되고 있는것에 대해 전회장에게 많은 책임이 있다고 생각이 되고 또한 오죽했으면 이런글이 올라 오는지 생각하여 적반하장격의 글을 올리시면 어떻게 하자는 이야기 인지 ......,. 더이상 누워 침 뱃는 일은 그만두길 바라고 변명보다는 사나이답게 반성하는 자세가 아쉽구려.
목록으로 이동    수정하기  삭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