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 선배님!
> 6회 신광영입니다.
> 현실이 그러하다면 정말 축하해야 할 일이군요.
> 축하라고 하기 보다는 감사하다고 해야 하겠군요.
> 어쨌튼 저희들보다 윗 기 선배님들이 좀 더 많이, 그리고 자주 얼굴을 비춰주셨으면 하는 바램은 선배님이나 저나 같은 것 같습니다.
> 실은 저 역시도 아주 적극적이지는 못했습니다.
> 목구멍이 포도청이다 보니...ㅎㅎ
> 앞으로는 열심히 하겠습니다.
광영이 선배님
저 기억합십니까
계명대 신방과 다녔던 조수일입니다.
신입생 환영회때 선배님이 저보고 '토종 경일인'이라고 하셨건거 전 아직도 기억합니다.
전 부산에 있습니다.
글구 선배님 동기중 권오길 선배님 기억하시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