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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선배님!
> 6회 신광영입니다.
> 현실이 그러하다면 정말 축하해야 할 일이군요.
> 축하라고 하기 보다는 감사하다고 해야 하겠군요.
> 어쨌튼 저희들보다 윗 기 선배님들이 좀 더 많이, 그리고 자주 얼굴을 비춰주셨으면 하는 바램은 선배님이나 저나 같은 것 같습니다.
> 실은 저 역시도 아주 적극적이지는 못했습니다.
> 목구멍이 포도청이다 보니...ㅎㅎ
> 앞으로는 열심히 하겠습니다.
신광영총무님 고맙습니다..
회원의 입장에서 편히보는것과 집행부입장에서 여러곳을보면서 가는길은
상반되는 결과과 종종 초래되기도 하지요 하지만 바쁘신데도 답글까지 올리는
동창회에대한 애정과 관심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을 활동을 기대합니다..
연말 년시에 건강유의 하시고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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