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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쁘다는 핑계로 그동안 너무나도 많은것을 잊고 살아온것 같네요
같은하늘 아래 저마다 삶에 충실하고 있을 선후배님들 반갑습니다
그동안 이곳 리조트 회사에 근무하면서 다른 모교 선후배님들 모임을 보고 많은 부러움을 느꼈습니다
저의 결혼식 주레를 맡아주신 안준기 은사님을 통해 이곳 주소를
알게 되었습니다.
선후배님들 중에서도 골프에 관심있거나 운동을 하고 있는분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학교도 골프동우회를 만들까 해서 몆자 적어 올립니다.
아무튼 얼마남지 않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항상 앞날에 무한한 행운과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따뜻한 겨울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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