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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년 한 해가 서서히 저물어가고 동문발전에 관한 여러분야(개별적인토론.회의소집을하여 안건토론 기타 지역 동문회별로 여러가지 주제 사안별로 또는 사이버공간에서 질의응답 의견제시 문제점 고충해결등 다양한 토론방 갑론을박식 으로 동문발전을 위하여 충분히 논의 되었으리라 판단합니나.(물론견해 이해부족의 미련도 있지만?)
특히 각 지역 동문별 송년모임으로 선 후배간 예의와 질서가 상호 존중되고 친목도모단결력이 고취되었으리판단됩니다.
이제 빨리 회의소집 의결 기구단위 구성인자를 소집하여 향후 총 동창회의 역활과 구성 인자의 업무와 활동방향을 부여하여 그 권한의 책임과 업무 영역의 위상을 인정하여주는 제도적 (제도권) 기틀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사료 돕니다
각 국실별 사업계획 (운영계획 발동방향 )수립하여 총회 인준 등 여러가지 사안별
저의 제안에 동의하신 실무자는 :사무국 재무국 총무국 등 기본적인 총동문 운영방안의 운영수립이 먼저 선행 그 운영 지침에 따라 운영.사업 활동방향이 수립되어야 하는 순서 라고 판단
아무쪼록 각 지역 동문 실무자는 무척 바쁘시고 가정적인 시간의 틈새를 이용하여 동문 발전에 헌신하신 모든 선 후배님 화이팅 울산에선 12월12일 100명의 동문가족들이 참석하여 성황리 아쉬움과 여운을 남기고 무사히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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