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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도 신년회! 권영노은사님을 비롯하여 마중열회장님및
140여명의 동문가족이 모인 가운데 무사히 마치게 됨을
이번 행사를 준비한 한 사람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조금은 성급하게 준비했지만 오후 5시30분 동서울 호텔 정문
재경경일의 든든한 장승락동기와 물품이동, 행사장점검과 오시는
동문가족 맞이에 일찍 오셔서 도움 주신 선후배님이 계셔서 행사를
차질없이 마쳤다고 생각합니다.
맡형처럼 후배를 격려하시는 1회 김용진 선배 .
준비위원장 답게 행사준비상황을 확인하시는 3회 정재철 선배.
1부 사회를 준비하며 멘트하나라도 생각해서 적으시는 4회 김덕진 선배.
작은 것부터 큰것까지 챙기시는 4회 황순길 선배.
2부 사회와 행사전반을 확인 하시는 5회 현수걸 선배.
일찍오셔서 차트글씨로 한필 날리신 5회 안상희 선배
언제나 든든하게 적극적으로 일하는 8회 장승락 동기.
매 행사마다 촬영과 동영상을 맡은 9회 전병화 동문.
작년부터 활동이 왕성한 11회 권순 , 권오태 동문.
언제나 활기차고 궂은 일 마다하지 않은 14회 권순철 동문.
준비와 행사 후 마무리까지 정리해준 8회 이재붕동기,16회 송일규 동문,그리고
마지막까지 웃으며 도와준 18회 김정환 , 민준홍 동문.
참석하신 모든 동문과 아울러 감사드립니다.
개식사와 함께 시작된 1부 행사!!
어제와 오늘 그리고 밝은 내일을 말씀하신 은사님 ,선배님
선후배가 인사하며 어우러진 대동의 장!
선배님을 존경하고 후배들을 격려하시는 김덕진 선배의 깊은 의미가 담긴
멘트 하나하나가 가슴에 남습니다.
엔톨핀이 솟는 키즈로 시작된 현수걸선배의 2부!!
경일인이 살아 숨시는 화합의 장
후배가 선배에게 건하는 한잔의 술에 사랑과 존경 그리고 우정을 느껴봅니다.
10시가 넘어서 여운을 마음에 안고 마무리.
뒷 정리와 다음일정 조율을 위해 모인 호프집!
늦은 시간에도 못다한 이야기며 나눌정도 많은걸 보니
다음 행사도 잘 될거라 확신하며
특별히 가족과 함께 참여 해준 동문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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