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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두분의 의견에는 전적으로 찬성하지만
총동창회 사무국장 권오렬이라고 소개하셨는데..
몇기인지..? 어디에서 활동하고계신지..? 취임한지 얼마안되셨다고 했는데..
언제 어디서 어떻게 취임하셨는지..
총동창회 사무국장이면 총동창회의 중임을 맡으신분인데..
임명되셨다면 전회원들에게 공지혹은 인사명령이라도 사전에 있어야하는것은
아닌지..? 아님 동문들에게 인사라도 공개적으로 해야함이 순서가 아닌지..
자유게시판에 리필달아서 어느날갑자기 내가 총동창회 사무국장누구입니다...?
배문환(7기) 사무국장님 고생하시고 어느날 권성렬(4기) 사무국장님 다시 권오렬님
(몇기인지모르지만) 한임기에 3번씩이나 사무국장이 교체되는 원인이 무엇인가요..?
뭐가문제인가요..? 더이상 동문들 기만하는일은 그만들합시다..
일의 순서 절차를 정상적으로 처리합시다..
안타깝습니다 기본에 따라 일처리를한다면 무슨일이든 전동문들의 많은 성원을
받을수 있을텐데..
고 박무택 동문을 2004년 자랑스러운 경일인으로 선정하신 훌륭하신 주역동문분들
이제 뭔가를 보여주셔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경일인의 밤이 과시성 행사가 아니였음을 진정한 마음의 표현으로 전동문들이 동참할수있는 계기를만들어 주실것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삼가 박무택고인의 명복을 빌며 영전에 고개숙일 날을 간절히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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