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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문님의 답변을 고하면서
작성자 장승락 | 2005-03-10 | 232
> 동문님의 말씀에 대한 반박으로 오해가 될수 있사오니 > 문장력이 짧은점 이해바랍니다 > > 총동창회 사무국장 권오열이라고 소개하셨는데.. > 몇기인지..? 어디에서 활동하고계신지..? 취임한지 얼마안되셨다고 했는데.. > 언제 어디서 어떻게 취임하셨는지.. > > [답변] 3회졸업생입니다 안동에서 조그만한 식당을 하고 있습니다. > 취임이 아니라 인수 인계인것 같습니다. > 약 20일 정도 된것 같습니다. > > 총동창회 사무국장이면 총동창회의 중임을 맡으신분인데.. > 임명되셨다면 전회원들에게 공지혹은 인사명령이라도 사전에 있어야하는것은 > 아닌지..? 아님 동문들에게 인사라도 공개적으로 해야함이 순서가 아닌지.. > 자유게시판에 리필달아서 어느날갑자기 내가 총동창회 사무국장누구입니다...? > > [답변] 그점에 대하여선 죄송 스럽게 생각합니다. > 서울에 계시는 정재철(3기) 현수걸(5회)장승락(8회) > 황호선(10회)님들을 잘 알고 계실것입니다. > 새로운 홈페이지가 3월 15일 오픈으로 예정되고 있는 관계와 새롭게 구성되는 > 임원진들의 주소록을 만들고 홈페지 배너에 신경을 쓰다 보니 인사가 늦었습니다. > > 배문환(7기) 사무국장님 고생하시고 어느날 권성렬(4기) 사무국장님 다시 권오렬님 > (몇기인지모르지만) 한임기에 3번씩이나 사무국장이 교체되는 원인이 무엇인가요..? > > [답변]배문환(7기)님이 고생하시는것은 잘 압니다. > 총동창회가 새롭게 태어날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시분입니다. > 전국적인 총동창회가 형성 되면서 권성열(4기)님 사무국장인 된것은 사실입니다. > 권성열님의 개인적인 사유로 사무국장을 사임하는 과정에서 > 저한테로 돌아 온것 같습니다 > 본인이 인터넷도 문자도 보내지 못한다면서 고수한것입니다. > 그리고 제가 인수 받은것은 배문환(7기)에게 인수 받았습니다. > > 뭐가문제인가요..? 더이상 동문들 기만하는일은 그만들합시다.. > 일의 순서 절차를 정상적으로 처리합시다.. > > [답변] 절차라고 말씀 하셨습니까? > 그러는 동문님은 무슨 사유로 떳떳하게 몇회 누구라는것을 밝히지 않았습니까? > 총동창회 임원회의를 통하여서 사무국장이 된것인데 > 또 누가 이런자리를 원하겠습니까? > 동문님이 하시겠다면 사무국장 자리를 추천하겠습니다. > 동문들을 기만하는것은 경일 동문으로서는 할수없는 > 의혹어린 시선으로 선동하는 모습 보여주셔야만 합니까. > 경일인이라면 아픈곳을 쓰다듬고 기쁜일을 함께하는것이 > 진정한 경일인이라고 생각합니다. > 앞으로 새롭게 오픈되는 홈페이지는 실명으로서 글을 올리게 할것입니다. > 총동창회의 불만사항이 있으시면 개인적으로 연락 주십시요. > 잘못된점은 수정하고 좋은 안건이면 총동창회에 건의 하겠습니다. > 동문들을 비방하고 치부를 밝히는 일은 없도록 해야합니다. > 말이 약간 격하게 된점 사죄드립니다. > > 안타깝습니다 기본에 따라 일처리를한다면 무슨일이든 전동문들의 많은 성원을 > 받을수 있을텐데.. > > [답변]안타까운 심정입니다. > 총동창회가 재정이 건실하고 위엄이 있었다면 > 이렇게 좋은일에 협조하지 않겠습니까? > 아쉬움이 남습니다. > 여러 동문님들이 총동창회에 관심을 주신것으로 생각하겠습니다. > 앞으로는 전 동문들의 성원을 받을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故 박무택 동문을 2004년 자랑스러운 경일인으로 선정하신 훌륭하신 주역동문분들 > 이제 뭔가를 보여주셔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 부탁드립니다 경일인의 밤이 과시성 행사가 아니였음을 진정한 마음의 표현으로 > 전 동문들이 동참할수있는 계기를만들어 주실것을 기대합니다.. > > [답변] 총동창회가 전국적인 기틀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 각 지구별로 총무들끼리 많은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 故 박무택(13기) 자랑스러운 경일인 1회의 주인공이였습니다. > 여러 동문님들의 의견을 모아서 동문들이 참여할수 있는 >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 지속적인 관심과 경일을 사랑하는 생각을 가지신 > 님들의 좋은 의견을 기다립니다. > > 다시 한번 삼가 박무택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 선배님 잘 알겠습니다. 이제는 여러모로 다 함께 힘써서 모양을 다듬어 가야 할 때 라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여러 이야기들이 언제나 올라 올수 있으니 앞장서 일하시는 임원님들께서 넓게 포용하는 모습으로 가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의 순서 절차 이런 사소한것가지고 회원들에게 흠잡히지 않도록 매끈하게 일을 해 나가야 될것 같고 이제 많은 분들이 함께 애쓰는 모습을 보여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럼 지금이라도 공지사항에 인사명령을 공지 하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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