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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창회에서
> 아름다운 퇴장은 어떻게하는지..
> 어떤것이 아름다운 퇴장인지..
> 고견을 듣고 싶읍니다..
> 그냥 아무소리 없이 내 가정에 내일에 정진하는것이
> 현명한 삶인가요..?
>
많이 고민이 되는가 봅니다.
동창회일도 중요하지만 굳이 순서를 따진다면 중요한것은 자기일이 우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적극적으로 생각만 바꾼다면 자기일도 동창회일도 무리없이 잘 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동창회 일은 조직이 되어있으니 조금씩 일을 나누어서 어느 한사람에게
무리한 부담이 집중되는걸 막아야 하겠지요.
아직 한창인데 퇴장은 뭔....,.
동창회 퇴장은 나중에 죽을때나 하는것 아닙니까. ?.
엉기고 설켜서 살아제켜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힘내십시오. 경일이 힘이 되어주고 그늘이 되어 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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