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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창회에서
> > 아름다운 퇴장은 어떻게하는지..
> > 어떤것이 아름다운 퇴장인지..
> > 고견을 듣고 싶읍니다..
> > 그냥 아무소리 없이 내 가정에 내일에 정진하는것이
> > 현명한 삶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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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고민이 되는가 봅니다.
> 동창회일도 중요하지만 굳이 순서를 따진다면 중요한것은 자기일이 우선이 아닐까
> 생각합니다.
> 그러나 적극적으로 생각만 바꾼다면 자기일도 동창회일도 무리없이 잘 할수
>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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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동창회 일은 조직이 되어있으니 조금씩 일을 나누어서 어느 한사람에게
> 무리한 부담이 집중되는걸 막아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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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한창인데 퇴장은 뭔....,.
> 동창회 퇴장은 나중에 죽을때나 하는것 아닙니까. ?.
> 엉기고 설켜서 살아제켜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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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십시오. 경일이 힘이 되어주고 그늘이 되어 줄것입니다.
동창회 일 이라는게 희생과 봉사 의 길이라지만 ,그래도 앞장서 일하는 간부들에게 마음고생,몸고생이 클줄로 압니다.
동창회를 위해 일하는 간부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한마디,따뜻한 커피 한잔 줄수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겠습니다.
누구는 꼭 해야할일,내가 해야할일을 대신해주는 고마운 분들입니다.
세상일이 다 뭘 바라고 하는건 아니지만,동창회를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들은
정말 복 많이 받고,좋은 일 많이 생길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보이는 곳에서,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박수 보내는 동문들이 많다는걸 기억하시고
힘내십시요.
장승락 이사님,그리고 동창회 간부님들에게 다시한번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8회졸업생 鄭 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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