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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일인의 밤 참석후기]
작성자 운영자(0) | 2010-12-06 | 369

"2010 경일인의 밤 및 자랑스런 경일인상 시상식" 행사를
안동시 옥동 '한국관'에서 잘 거행하였다.  이날 재경동문회에서는 아래와 같이 참석하였다.

♣참석자 : 전기세 동문회장님, 정재철 수석부회장님, 김해균 대외협력부회장님,
               정탁 사무차장님, 전병화 홍보부회장.
               노창근2회 총무님, 권오형3회 회장님, 박수근6회 회장님, 이헌규9회 회원.

               이외에 박종순(8), 양재호 회원님은 다녀왔지만 여러 일들로 참석불확실..
               박남식 체육부회장님은 구제역으로 양계농 주의보로 참석치 못함.




전날 수석부회장님이 먼저 내려가시고, 당일 낮11시 회장님과 김해균 부회장이,
12시 권오형 3회장 자가용에 정탁사무차장, 저가 탑승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달려갔다.
오후 4시전에 도착하여 행사장에 분주한 준비와 더불어 많은 분들이 모이기 시작하였다.


먼저 안동 구제역과 연평도 포격 등 어수선한 분위기에 나중으로 미룰까도 하였다는 
사회자의 멘트도 있었지만 우여골절후에 이번 행사를 하게 되었다.

식전행사로 7080 통키타같은 정겨운 노래가 이어졌고,
5:40분경부터 시작하여 내빈소개, 개식, 개식선언, 국민의례 등이 이어졌다.
이어 총동창회 권용선 수석부회장님이 그동안 경과보고와 영상물방영으로 한층 업되었으며,

특별히 경일을 빛낸 두 분의 시상식에는 눈시울이 젖어들었다.
먼저, 안동도청 유치에 혁혁한 공을 세워 안동시민상 수상 등 '권기창 교수(5회)' 동문과
2004년5월 에베레스트산 정상정복후 하산중 사고를 당한 고 박무택(12회)동문이 수상하였다.
아직도 유명인 엄홍길 대장 등 산악인들 사이에 회자될 정도로 유명세가 있다고 한다.

고인의 가족이 대신 수상하고 짧은 소감이 더욱 눈시울을 적시니
사뭇 경일인의 긍지와 자랑을 되새김하는 자리가 되기도 하였다.





이어 케익커팅 순서와 교가제창을 2절까지 부르고 만찬이 시작되니 6:50분~
1부행사를 마치며 각 기수별로 만찬 식사 뷔페를 함께 하는 시간이 계속되었다.





저녁7:30분을 지나 제2부 '2010 경일인의 밤'이 SBS개그맨 최기정씨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축하공연으로 '배띄워라' 국악과 김우주인군의 '종합 댄싱'이 이어지고,
장기자랑에 제일먼저 재경경일고동문이 단상에 올라가서 회장인사와 '아빠의 청춘'노래 및
경품추첨까지 하고서 내려왔다.
이날 지역별로 노래와 경품추첨에 마지막에는 올해 14회 동문체육행사 주관 기수들과
15회 2011년 주관기수들이 장기 노래와 경품 등 다채로운 시간이 되었다.
이색 실내 경기 등과 마지막에 큰 냉장고 추첨을 마치고 모든 순서를 마무리하니 
저녁9시가 되었다.




이어 흩어지며 재경동문들은 근처 숙소인 '갤러리 호텔'로 장소를 옮기어 
이런저런 얘기들로 나누며 경일인의 밤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일욜아침 10시에 자가용 2대로 나누어 상경하였으매, 12월 행사에 잘 다녀왔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리 : 홍보부>











최종수정일 : 2010-12-06 오후 2: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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