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장학회 가입했어요,8회 정 탁입니다.
오늘 장학회 처음 가입하고,입금하면서 80년경일입학할때 생각이 나네요,
한참 꿈 많고,호기심많은 시절 신안동 경일고입학하면서 그 언덕길을 올라가던 그날이 생각납니다.
아직도 인생의 오르막길 오르고 있지만, 나를 키워준 경일고등학교 그 시절을 생각하면 여러가지 생각이드네요.
성공한 사람들에겐 꼭 좋은 스승이 있다고 하는데, 개나리 장학회가 후배들이 가는 그 길에 좋은 밑거름이 되리라 믿
고,매달 조그만 정성이나마 보태리라 다짐해봅니다.
남을 돕고,아낌없이 베풀면 언젠가는 좋은일이 생긴다고 저가 존경하는 어느 선배님이 말씀하셨어요.
세상살면서 나의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조그만 관심,배려를 보이고, 그것을 꼭 실천하는 그모습이야말로 잘사는
모습이 아닐까요,
아직도 삶이 고달플수도 있지만,세상살면서 이제는 어느정도 뒤돌아볼 약간의 여유가 있다면,경일선후배 동문 여러분도,동창회 장학회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 하시는 것이
우리를 키워준 경일고와 그리고 후배들을 위해 우리가 할수있는 최소한의 예의와 보람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들 비슷한 생각이시죠.
마음을 보내고,정성을 보태면,개나리 장학회도 조만간 5천만원,1억,2억 되겠지요
그동안 수고해주신 권오갑 간사님도 너무 수고많으셨어요.동창회 홈피에 가끔 장학회 소식올려 주시고요.
두서없이 썼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후배들을 위해 소리없이 도움주신 장학회원님들꼐 다시한번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 정탁올림, ===========================================================================================
3월18일(금요일) 사무실에 출근하여서 카페창을 열어보면서 아름다운 나눔애 함께한다는 글을 접하면서
그대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재경 개나리 장학회 활성화를 위하여 화이팅을 외침니다.
8회 정탁 동문님 감사합니다^^*
최종수정일 : 2011-03-18 오전 11: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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