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11대 회장단, 전 기세 회장님을 비롯하여 수석부회장, 6부서 집행부, 임원 2년 동안 동문회를 이끌어 오시느라 모두 모두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임기때의 열정과 경험을 현집행부에 지도 편달 바라며 늘 동문회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11대 회장단의 열정적인 희생들은 우리 재경동문회 역사로 이어질 것입니다.
다시한번 11대 집행부 고생많았음을 감사한 마음을 담아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김 덕진배상
최종수정일 : 2012-02-13 오후 10: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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