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재경경일고동문회장 정재철입니다.
지난 10월 21일 제38회 재경안동9개교동창회체육대회 행사를 잘 마쳤습니다.
먼저, 이번에 15명 내외 많이 오신 1회 선배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2회 선배님과 후배님들이 적극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시고 한가족처럼
경기마다 응원하기도 하고 둘러앉아 함께 먹고 마시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안동에서 자가용으로 직접 올라온 경일고등학교 총동창회
13대 김은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저희 동문은 "종합 준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축구경기는 우승, 이어달리기경기 3위 등 나름대로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뜻하지않게 1~2건의 부상을 당하여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축구경기중 턱과 이빨을 다쳐 병원 응급실로 가게된 권영모 후배님과
족구장에서 김수일 후배님이 얼굴에 공을 맞아 안경 등...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9개교 하기에 좁은 운동장에서 크고 작은 안전문제가 있었습니다.
최선을 다해 치료, 완쾌될 수 있도록 기원하며, 이에 대해 잘 마무리 하겠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찬조금과 물품찬조 등 지원을 아끼시지 않는 선배님과 후배님들
감사해 마지않겠습니다. 행사때마다 자발적으로 도와주시는 미덕이 동문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으로 보여지며 큰 힘이 됩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동문회 발전과 화합 및 단결을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며,
내년에는 꼭 우승할 수 있도록 동문 기량도 배가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또한 재경안동9개고등학교 간의 유대와 안동인의 긍지를 세우는데 더욱 앞장을
서서 이끌어 가겠습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준비하고 수고한 회장단과 임원 이사분들께도 심심한 감사의
말로 대신하며, 가정의 행복과 하시는 일에 형통함 그리고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재경경일고등학교동문회 회장 정재철
최종수정일 : 2012-10-25 오후 7: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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