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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어제 제 22차 정기총회및 신년회행사에 참석 해주신 동문 선.후배님 그리고 멀리서 달려와주신 내빈 여러분 그리고 두분 은사님 다시한번 감사를 전합니다. 모두들 잘 돌아 가셨는지요?
동문 선.후배님! 어제 행사를 진행하면서 부족한점들 많이 보았을줄 믿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1부 행사는 잘 진행 되었습니다. 2부 행사시 식사와 본 회의를 동시에 진행을 하다보니 소란스럽고 집중이 안되다보니 원만한 진행을 하지를 못해서 죄송합니다. 3부 행사를 진행하면서 미리 자리를 뜨신분, 끝 까지 함께 해주신분 감사함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동문 선,후배님 이제 5부 능선을 지나 남은 5부 능선을 향하여 노력 하고자 합니다. 저는 소망합니다. 동문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동문회의 관심" "동문회의 배려" "동문회의 실천" 을 당부드립니다.
동문 여러분! 우리함께 뜻을 모아 2013년 한해도 신바람 나는 재경경일동문회가 승승장구 할수있도록 함께 동참을 호소합니다. 남은 임기 5부 능선을 동문 여러분들과 함께 달려 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년 2월 22일 (금요일)
재경경일동문회장 정 재 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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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신양면으로 회장님의 관심과 배려에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매번 더 잘 할 수 있는데 하는 마음으로 이번도 아쉽지만 거울삼아 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무총장 전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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