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토요일 오후2시부터 안동시 서후면에 위치한 '권동기 총동창회장' 댁에서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일고등학교총동창회 현판식 및 족구대회, 척사대회를
풍성하게 가졌다.
박문환 은사님 비롯한 재경동문회에서는 정재철 명예회장님, 김덕진회장님,
천경우감사님, 권오형 용호산악회장님, 김익현 자문위원미, 전병화 사무총장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현판식 문구는 박문환 선생님이 필사를 본떠 제작한 것으로 총동창회장님
사무실에 걸려졌고, 2층 사무실에서 총동창회 임원 50여명의 임명/위촉장 수여와
음식나눔 및 족구시합으로 이루어지며 특히, 3회와 9회의 족구대결은 가히
손에 땀을 쥐게하는 팽팽한 경기였다(듀스를 5번, 결국 25대 23으로 3회 승리).
만찬을 가진 고택에서 푸짐한 식사와 더불어 음악(휘파람 대가의 음악연주,
통키타 여가수 뒷풀이 등), 100년된 귀한 술(?)이 나오는 등 흥겨운 시간에
안동시장까지 축하 인사를 다녀갔다.
경일고등학교총동창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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