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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의 온갖 고난의 시간과 개인의 놀이문화를 뒤로 한 채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삶을 형성하며 학업에 매진한 2014년도 운암관 퇴소식을
안내합니다.
뜻있는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해 주신다면 영광으로 여기겠습니다.
재경을 비롯한 모든 동문선후배님들의 모교에 대한 관심과 격려로
학교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서 항상 후배들의 학력과 인성지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비롯 중학교가 없는 설움과 주변학교들의 견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진인사대천명의 자세로 노력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봅니다.
웅비 경일을 위해 이 어려운 난관을 함께 걱정하면서 극복할 수 있는
기틀조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준기(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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