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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락, 황호선 선배님
어저께는 잘 들어가셨는지요, 16기 김정석입니다.
많이 낯설고 서먹서먹 할 줄 알았는데 너무 반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면에 대한 약간의 불안감마져 제거 해주시고
어저께 마신 소주와 홍어는 남달리 맛이있었습니다. ^ ^ 공짜라서 그런거는 아니고요.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대부분 생각하지 못하지만 어디에선가는 누군가는 동문회를
걱정하고 후배들을 아끼고 생각하는 선배님들이 게시다는것 을 ...
알지 못할 든든한 맘이 듭니다. 일에도 자신감이 생기고.
그럼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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