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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산에 특이한 이름을 가진 독수리가
있다고 하네요..
"내일이면 집지으리"라는 이름을 가졌는데..
이 독수리는 집이 없어서
밤새 내내 추위에 떨면서
"내일이면 집을 지어야지.. 집을 지어야지.."하면서
결심을 한다네요..
하지만 아침이 되면
그 아름다운 히말라야의 자연에 매혹되어
정신없이 놀면서 하루를 보낸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밤이되면.
"내일이면 집지으리"를 노래부른다고 하네요..
지금은 집을 지었는지 궁금합니다.
마음으로 하는 결심이라면 아직도 추위에 떨겠지만..
행동으로 한 결단이라면 따뜻한 집안에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눈깜짝할 사이에 5월말이 되어 갑니다.
"내일이면 집지으리"가 아니라 "지금 당장 집지으리"란
결단이 필요한 때입니다.
"지금 당장!"
꽤 쓸만한 말입니다..
동문여러분! 오늘도 신나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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