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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시간에 선생님이 한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주다"의 미래형은 무엇이죠?
한참 생각하던 아이가 대답했습니다.
"받는다"요
간단한 대답이지만..
이것이 소위 황금률입니다.
주면 받게되고...
받으면 나누어주는...
4년동안 빠짐없이 고아원.. 장애시설에서
봉사를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주는데 몰두해있는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언젠가 준 만큼 받으리라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오늘 하루..
내가 나누어줄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봅니다.
아직 물질이 풍족해서 나눌 만큼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좋은 말과 생각은 나눌 수 있습니다.
마음껏 나누고 싶습니다.
받아서 주는 것이 아닌...
그저 주는...그래서 아름다울 미래 이야기를...
오늘을 축복합니다...
동문여러분! 오늘도 신나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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