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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때릴 때의 주먹이 느끼는 아픔과 맞을 때 느끼는 아픔은 크게 차이가 난다.
당하는 쪽이 아픈 것이다.
연애하다 헤어지는 경우도 종종있다. 이때 차는 사람보다 채인 사람이 훨씬 괴롭다.
당하며 살지말라. 당하며 사는 사람은 주인이 아니다.
일도 남이 시키는 일은 괴롭다.
괴롭지 않으려면 시키기 전에 미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아이들이 '공부하라'소리를 지겨워하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볼수있다.
주인은 알아서 하고 노예는 시켜야만한다.
어려서부터 주인으로 키워야한다.
그래야커서도 주인으로 살게 되는 것이다.
동문여러분! 오늘도 신나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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